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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장 ADR 파나마 지방은행 Banco Latinoamericano de Comercio 소개

파나마 city 에 주요 근거지를 두고 있는 Banco Latinoamericano de Comercio  라틴상업은행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뉴욕증시에 상장되어 있고,, ADR 주식이다. PER는 약 8.41배이고,, 주식수도 30,152K 로 적당한 사이즈인 것으로 판단된다. 아래는 지난 몇년간 배당액이다.     2012년부터 약 분기당 0.25달러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4월 21일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0.385달러가 배당된다.. 배   당 수익률은 약 6.02%정도 예상된다.   아래는 Banco Latinoamericano de Comercio 의 재무상태다.           약간의 순이익은 들쑥날쑥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증가하고 있다.             회사의 이익잉여금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당수익률도 6%대로 매력적이라고 판단된다.   회사의 주식수가 많이 상장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희소성도 어느정도 있다.          주가가 어느정도 올라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분할매수, 장기투자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유효한 전략이 될거 같다.  

미국 월배당 대명사 GOF(Guggenheim Strategic Opportunities Fund) 소개

오늘은 미국 월배당의 대명사 GOF (Guggenheim Strategic Opportunities Fund)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예전 블로그에서도 소개드렸지만,, 월배당복리, 한국증시에선 불가능한 자산불리기(미국 월배당 ETF 정리) http://multidividendgrowth.blogspot.kr/2016/02/etf.html 미국에서는 달마다 배당을 주는 아주 착한(?) 주식들이 꽤 상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GOF는 구겐하임사에서 개발한 펀드로,, 차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매달 배당을 해온걸 볼 수 있습니다. 배당률또한 현 시가로 12%대로 매우 훌륭합니다. 월배당의 고정배당이다보니, 매달 같은 금액이 배당액으로 들어옵니다. 밑에 그림은 제가 2007년부터 GOF를 5,000달러를 샀다면, 현시점에서 어떻게 될까라는 시뮬레이션을 해보았습니다. 배당시점의 가격을 유추해보았기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는 아닙니다만, 거의 근접한 데이터입니다. (시뮬레이션 1) 2007년 5,000달러를 투입하면, 약 270주를 매수가능하고, 이런식으로 월마다 배당을 수취한다면,, 2016년 3월까지 약 4,570,45달러를 수취합니다. 물론,, 270주에 대한 평가액은: 4,379달러 정도 됩니다. 총평가액은: 8,949달러 정도됩니다. 이것은 배당을 달러로 수취하기만 하는 시뮬레이션1입니다. (시뮬레이션 2) 두번째 시뮬레이션은 받은 배당을 재투자하는 것인데,, 초기 주식 270주에서 2016년까지 증가한 주식은 273주며, 총 543주가 됩니다. 총평가액은: 약 8,807달러가 됩니다. 시뮬1방식은 확실히 현금을 수취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할때는 안전한 방식입니다. 시뮬2방식은 주식을 늘려가는 방식이기때문에 주가가 낮아진다면,, 총평가액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위에 시뮬2로 했을때보다 시뮬1으로 했을때가 평가액이 더 높은 결과를 얻었네요.. 하지만,, GOF가 주가가 상승한다...

미국의 배당왕 종목 15개기업 소개

미국증시에서 배당왕(Dividend King)이라 하면,, 흔히 50년이상 배당성장해온 기업들을 말합니다. 아래 기업들은 미국에서 배당왕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입니다. 1. American States Water(AWR)  - 캘리포니아 물 유틸리티 회사.  - 연속배당 증가: 61년  - 배당율:2.2%  - 지난 10년간 배당 성장률: 연간 8%  - 지난 10년간 투자수익: 연간 14.5%   2. Cincinnati Financial(CINF)  - 신시내티 파이낸셜(보험관련회사)  - 연속배당 증가: 54년  - 배당율: 3.3%  - 지난 10년간 배당 성장률: 연 4.1%  - 지난 10년간 투자수익: 연 6.6% 3. Colgate-Palmolive (CL)   - 콜게이트 파모리브( 종합 소비재회사)   - 연속배당 증가: 52년   - 배당율: 2.3%   - 지난 10년간 배당 성장률: 연 10.9%   - 지난 10년간 투자수익: 연 13.1% 4. Dover Corporation ( DOV)  - 도버컴퍼니(종합 소비재회사)  - 연속배당 증가: 60년  - 배당율: 2.8%  - 지난 10년간 배당 성장률: 연 11.8%  - 지난 10년간 투자수익: 연 9.7% 5. Emerson Electric(EMR)  - 에머슨 전기  - 연속배당 증가: 57년  - 배당율: 4.2%  - 지난 10년간 배당 성장률: 연 8.4%  - 지난 10년간 투자수익: 연 8.8% 6. Farmers & Merchants Bancorp(FMCB)  - 연속배당 증가: 50년  - 배당율: 2.4%  - 지난 ...

DR 주식의 개념과 미국에 상장된 대표적 DR기업들(1)

이번 포스팅에서는 DR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고, DR의 천국인 미국 증시에 상장된 ADR기업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사전에 의하면, DR이란 [  depositary   receipts  ] 의 약자로서,, DR (주식예탁증서)이란 국제자본시장에서 주식의 유통수단으로서 이용되는 대체증권을 말하는데,  ADR 은 미국시장에서 발행한 증권을 말한다. 원래 DR의 탄생배경은 투자하고자 하는 나라의 주식시장에 대해서 외국인들은 합법적 투자를 할 수 없거나, 그런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다른 나라의 증시를 이용함으로써 투자를 용이하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한국인인 김모씨는 인도의 B기업을 투자하고 싶지만, 인도의 주식시장은 외국인에게 개방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인도의 B회사의 DR이 상장된 미국증시에서 직접 주식을 매수하므로써 인도의 B회사의 주주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본국의  주식은 상장된 나라의 DR과 어떤 차이가 있으며, 그 효력은 어떨까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본국의 주식과 DR의 주식의 효력은 같습니다. 포항제철 주식 1주를 미국시장에 상장된 DR로 매수하였다면, 본국에서의 포항제철 주식 1주를 매수하는 효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발행회사(포철)이 현지의 예탁기관(뉴욕은행)과 계약을 맺고, 국내보관기관(증권예탁원)에 주식을 맡기면, 예탁기관은 현지통화(달러)로 표시된 보관영수증을 발행, 일반 주식처럼 유통시장에 내놓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삼성전자가 지난 1991년 룩셈부르크에 상장한 것이  DR 의 효시라고 합니다. 미국에는 1994년 4월 삼성전자가 사모의 형태로 발행됐지만 뉴욕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된 것은 1994년 포항제철이 처음이라는 군요. 미국에는 정말로 다양한 종류의 DR들이 발행되어 유통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DR로 상장되어 미국주식시장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

월배당복리, 한국증시에선 불가능한 자산불리기(미국 월배당 ETF 정리)

한국증시에선 2%만 배당이 넘어도 고배당으로 분류가 된다. 그만큼 배당성향이 낮다는 의미이고, 주주와 이익을 공유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한국은 ETF가 아직 발달하지 않아(최근엔 많이 상장되어 유통되는 종류가 많아졌다.) ETF란 Exchange Traded Funds 의 약자로,  펀드라는 말이 있듯이, 펀드와 거의 기능이 유사하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자산운용사들의 펀드개념이 아니라, 증시에서 주식과 같이 사고파는 개념이 더해진 것이 ETF라고 보면 쉽다. ETF도 펀드와 마찬가지로 연간 운용수익이 있다. 보통은 0.3%~에서 1%대로 다양하다. ETF는 그 유통이 쉬운 성격탓에 개인이 운용하기 쉬운 면이 있다. ETF를 쉽게 풀어쓰면 이렇다. A라는 꽃가게가 있다. 이 꽃가게에는 여러가지 꽃을 판다. 장미, 튤립, 안개꽃.,. 등등.. 하지만, 우리는 어떤 꽃이 가장 싱싱하고 좋은지 알 수 없다. 꽃가게에서는 이런 꽃들을 하나로 뭉쳐 꽃다발을 만들어 판다. 우리는 어떤 꽃을 사야하는지 고민할 필요없이, 싱싱한 꽃들을 엄선한 꽃다발을 구매하면 되는 것이다. 수많은 꽃다발들이 증시에서 사고 팔린다고 생각하면 쉬워진다. ETF는 가격이 두가지로 형성된다. 흔히 시장에서 시장가격과 NAV(순자산가치)의 가격이다. 1. 시장가격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고, 2. NAV(순자산가치)는  ETF의 총자산에서 부채 및 관련비용을 차감한 금액을 총발행주식수로 나눈값이다. 따라서 운용수수료는 이 NAV에 녹아들어가기때문에, 따로 운용수수료를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늘 소개하는 ETF는 한국증시에는 볼 수 없는 월배당 ETF다. 한국증시에서는 보통 1년에 1번 배당을 한다.(연배당) 그리고 미국증시는 1년에 4번 배당을 한다.(분기배당) 하지만, ETF는 여러가지 주식이 묶여있는 꽃다발이기때문에, 월배당이 가능하다. 아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월배당 ETF다. ...

배당의 최강자! 국내 최대 인프라 투자회사[맥쿼리인프라]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2002년에 설립되고 2006년에 상장된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는 홈페이지구요. 여러가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http://www.macquarie.com/mgl/mkif/kr/about-mkif 기본적으로 맥쿼리인프라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서 허용하는 국내 인프라 자산을 대상으로 투자합니다. 맥쿼리는 민간도로를 구축하고, 그에대한 통행료로 수입을 충당합니다. 인천대교..우면산터널, 백양터널, 마창대교, 서울-춘천 고속도로등.. 수많은 도로를 개설하고 통행료를 받습니다. 호주계자산운용사로, 상장 인프라 펀드이기때문에,, 펀드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2042 밑의 회사자산을 지도로 나타내본 홈페이지 자료입니다. 배당은 보통 1년에 2회를 합니다. 6월, 12월 결산을 하게 됩니다. 아래는 2006년 이후로 배당을 한 자료입니다. 배당을 받은 금액은 다시 재투자한다는 시나리오로 작성해봤습니다. 비록 다른 성장주보다는 크게 금액이 증가하지는 않지만.. 역시 채권주답게 완만한 상승을 이뤄냅니다. 확실히 저금리 시대에선 적금보다는 월등히 좋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앞으로의 성장성.. 맥쿼리인프라펀드는 2042년경 해산을 하는데요. 해산에 맞추어 자본을 주식을 가진 사람에게 다 분배하기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게 리스크네요 ㅋ 성장성은 견고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통행료야 인플레이션에 맞추어 상승하기 마련이구요. 고속도로통행량은 줄지 않고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배당금이 우월하기때문에 최초 보유후 약 10~15년이면 원금을 거의 빼먹습니다. 따라서 장기투자하시고 싶은 분들은 맥쿼리 인프라를 잘 눈여겨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속도로통행료 아까우셨나요?? 그렇다면 내가 낸 통행료를 다시 배당으로 받을 수 있는 맥쿼리인프라...

중국 서킷브레이크 도입에 따른 중국증시 영향

중국이 마침내 2016. 1.1을 기해 서킷브레이크제도를 도입하였다. 중국의 널띄기 장세에 당국 관계자들도 내부적으로 위험을 줄일 방안을 검토했을 것이다. 2008년 급락 장세에 이은 2015년 급락 장세에 개인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예방할 수 있는 서킷브레이크제도 도입이 최상이라 여겼을 것이다. 작년 6월 이후 상하이주식시장은 하루 낙폭이 5%를 초과한 날이 수차례 발생했다. 특히 8월 24일엔 8.49%가 폭락해 8년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중국의 서킷브레이크는 대형주 중심인 CSI 300을 기준으로 5% 급등락시 15분간 거래를 중단한다. 또 장마감 15분 전인 오후 2시45분 이후에 5%가 급등락할 경우나 7% 이상 급변할 경우에는 마감 시간까지 거래가 완전히 중단된다. 중국 증시는 개인의 영향이 지대하다. 개인은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며, 장세에 따라 굉장히 비논리적으로 행동한다. 따라서,,,, 중국 증시는 절대 단기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 오늘같은 날은 관망하면서.. 차후 더 떨어질시 추가 매수로 대응하는 편이 낫다. 배당성장주위주로 투자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없다. 항서제약, 이리유업, 평안보험, 해천미업, 상해자동차, 정주우통버스 등 우량주 위주로 장기투자를 권한다. 심리적으로 흔들리면 주식은 진거나 마찬가지다. 펀더멘탈이 우량하다고 생각했다면,, 단기 주가에 휘둘리지 말고 장기투자 하기를 바란다. 당분간은 중국 주가는 급락 또는 하락할 가능성이 많을 것 같다. 오늘 같은 날은 주가 보드를 멀리하시길!! TO BE CONTINUED!!

배당의 힘 [중국 이리유업 편]

바로 이어서 중국 이리유업의 배당에 관한 글을 씁니다. 중국 이리유업은 1997년부터 대우증권 MTS에 배당에 관한 자료가 잡히지만, 구글파이낸스에 나온 공식자료를 이용하여 구글스프레드로 배당관련 자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리유업은 중국의 1등 유업회사입니다. 2등으로 중국 몽우우유, 광명유업등이 치고 올라와 1위자리를 위협하고 있지만, 여전히 1위수성을 하고 있습니다. 한때 멜라닌 파동등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우리의 기억이 그렇듯 그들도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사건일듯 합니다. 중국은 여전히 식음료계의 부정부패 리스크가 존재하는데.. 하지만 1등 유업회사가 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겠죠. 2001년부터 투자하는 것을 가정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았습니다. 2001년 한국돈으로 약 100만원, 중국돈으로 약 7천위안으로 이리유업주식, 3,880주를 매입하여,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형식이었는데요.. 꾸준한 주식배당 및 분할로 2015년에는 총 7만8천여주를 보유하게되고, 배당재투자시 총 8만5천여주를 보유하게되는 놀라운 결과를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현재 총 분배 배당금은 8만5천위안, 1CNY= 180원으로 가정시 1천5백4십만원을 배당금으로 분배받는 구조가 됩니다. 놀랍지 않나요? 우리돈으로 약 100만원을 투자하여 1년 배당이 1천5백만원가량이라니요.. 물론 2015년부터 후강퉁이 열렸기때문에, 한국사람들은 투자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인이 만약 2001년부터 이리유업을 보유하였다면, 지금은 큰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리유업이 비록 지금은 시가총액이 매우 큰 기업이지만, 향후 성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는 기업이니만큼, 우리들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만큼 주식배당이나 분할이 많지는 않겠지만,, 20년 장기로 보고 다시 접근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중국에는 이와 같은 기업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2014년에 주식...

강원도의 힘! [강원랜드 배당편]

지난 시간에는 미국의 대표적 소비주 코카콜라의 놀라운 배당마법에 빠져보았다. 이번시간에는 한국의 대표적 소비주 강원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강원랜드는  1998년 6월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즉 공기업이고, 망할 일 없는 독점 기업이다. 석탄지역 사양화에 따른 폐광지역의 경제회생과 관광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공동으로 주도하는 범국가적 사업으로... 이렇게 지식백과에 나왔다. 거두절미하고,, 강원랜드는 카지노 독점기업이다.  물론 외국인을 상대하는 것이 아닌, 내국인 전용 카지노 기업이다. 강원랜드의 힘! 과연 어떨까?? 강원랜드는 카지노 뿐만 아니라, 골프장, 스키장,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사업영역을 계속 확장중이다. 계열회사는  하이원상동테마파크 등을 두고 있다. 강원랜드의 꾸준한 배당의 힘을 구글스프레드시트로 표현해보았다. 2004년에 강원랜드에 2천만원을 투입하였을 경우, 총 1330주를 구입할 수 있었으며,,(1주당 15,000원상당) 배당금은 1주당 450원 이었다. 2015년까지 보유하며, 배당금은 주식에 재투자하였을땐,, 2015년엔 주식수가 1700주로,, 약 400여주 증가하며,, 배당금은 1주당 1,000원으로 구매당시 시가율로 환산하면, 주당 6.6%의 배당률이 된다. 현주가배당률은 2.6%다. 2015년에는 주가수익만 3천1백만원이 되며,, 11년간의 총 배당금은 1천3백만원이 된다. 물론 단순계산이며,, 재투자시의 주가는 반영하지 않았다. 11년간 2천만원을 투자했다면, 총 4천4백만원의 수익을 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 강원랜드의 배당금 수익을 통한 배당의 힘을 알아보았다. 다음시간에는 중국주식의 배당의 힘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To Be continued....          ...

배당투자란?

  주식을 하다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연말에 배당금을 준다는 통지를 받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투자금에 1%도 안되는 금액이 배당금으로 들어올때 작은 푼돈으로 여겨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배당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한국은  그동안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보다 배당금이 작았다. 고도성장시기의 한국의 기업들은 벌은 수익을 토대로 하여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였고, 적극적으로 투자하였던 바, 지금까지 급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주주에 대한 배당은 작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주주들도 그동안은 기업의 투자로 성장하면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배당금을 유보하고 투자하는 기업에 관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이 저성장이 트렌드가 되고, 과거와 같이 기업이 투자를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주들은 기업에 날로 쌓여가는 유보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대기업들조차 배당에 인색했었고 기업들은 주식회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주주들의 권리를 좀처럼 정당하게 인정해주지 않았던 것이다.   저성장 트렌드가 강화되는 요즘 기업들은 더이상 수익을 사내 유보금으로만 보유할 수 없게 되었고, 정부의 유보금 과세 정책도 배당금을 강화하는데 한몫하고 있는 것이다.   배당을 우리는 왜 주목해야만 할까? 닭을 예로 들어보자.. 여기 한마리의 작은 암 닭이 있다. 성장기의 암탉은 기르면서 모이를 먹고, 날로 자랄 것이다. 그리고 때가 되면 달걀을 낳는다.     암닭을 키우면서 숫자를 불려나갈 농부들은 암탉의 닭걀을 깨서 먹는 것이 아니라. 달걀을 부화시켜 새끼 병아리를 키울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